일의 나열이 아니라, 임팩트와 러닝 포인트 기준으로 정리한 케이스입니다. 각 케이스는 상황 → 판단 → 실행 → 검증된 결과 → 배운 것 순서로 읽힙니다.
CASE 01 · 2023 – 2026
5~6명이 하던 운영을, 1인이 감당 가능한 구조로
영상 편집 외주 매칭 플랫폼의 운영 전체를 분해해, 사람의 판단을 시스템으로 옮기고 통제는 사람에게 남긴 3년의 전환.
300~440건/월
실응대 3인 체제로 유지한 제안서 처리량 (누적 정산 2,831건)
53,810건
알림톡 누적 자동 발송 — 월 248 → 11,688건 (47배)
2,515개
LLM이 자동 추적한 프로젝트 · 정산 100건 자동 집행
CASE 02 · 2026 – 진행 중
when1lone — 대표의 판단을 AI가 실행하게 만드는 실험
1인 사업의 상담·제안·운영을 AI 위에 올리기 위해, 판단 기준(암묵지)부터 문서로 구조화한 AI 네이티브 운영 실험.
2문서
판단 사양서(PERSONA) + 사업 SSOT — 모든 AI 세션에 자동 로드
10종 · 30+
전문 에이전트 10종, 운영 스킬 30여 개로 구성한 파이프라인
IF-THEN 9
거절·견적·실패 대응 판단을 휴리스틱으로 코드화
케이스를 구성한 개별 시스템의 상세(before/after·검증)는 각 케이스 안에서 이어집니다.